부산축제조직위원회 뉴스레터 2026.06.08. vol.002 |
안녕하세요! 👋 부산축제조직위원회의 공식 월간 뉴스레터가 두 번째 인사를 드립니다. 성큼 다가온 여름, 6월 레터에서는 낭만 가득한 부산의 앞바다로 구독자님을 초대합니다! 🌊 이번 호는 개항 150주년을 맞아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 '제19회 부산항축제' 단독 특집으로 알차게 준비했어요. 힙하게 변신한 친수공원의 매력부터, 부산항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듬뿍 담았습니다. 아! 그리고 올가을 부산의 바다를 가르며 달릴 '2026 세븐브릿지 투어'의 정규 티켓 오픈 소식도 맨 마지막에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정독해 주세요! 😉 |
제19회 부산항축제 2026. 6. 19.(금) ~ 6. 20.(토) 북항 친수공원, 랜드마크부지,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 |
#PREVIEW | 제19회 부산항축제 소개 백사장 바다 축제와 다른 매력! 북항친수공원의 힙한 변신 🚢✨ |
[제19회 부산항축제, 3초 핵심 스포일러 👀] #개항150주년 #수로_위_물멍 #더_길어진_불꽃쇼 #마도로스가_되어보자
✔ 낭만 한도 초과! 수로 위를 떠다니는 문보트와 반짝이는 야간 소망배 띄우기 ✔ 전 세계 무역항의 소울 푸드와 빈티지 감성이 만난 글로벌 '포트라운지' ✔ 기존보다 2배로 길어진 15분 동안의 다채로운 불꽃쇼! |
⛵ "백사장과는 또 다른 매력! 진짜 '항만(Port)' 축제가 온다!" |
시원한 백사장 레이스도 좋지만, 거대한 선박과 탁 트인 수로가 어우러진 '부산항'만의 이국적인 스케일은 오직 여기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개항 150주년을 맞아, 평소 우리가 걷던 '북항친수공원' 일대가 즐길 거리 가득한 거대한 해양 테마파크로 변신합니다. 😎
북항친수공원 수로 위에서는 문보트와 패들보트를 타며 여유롭게 '오션뷰 물멍'을 즐기고, 이국적인 항구의 밤을 완벽하게 재현한 '포트라운지'에서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누려보세요! 🍻 축제 개막식 밤에는 15분간의 압도적인 '불꽃쇼'가 북항의 하늘과 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습니다. 🎆 넓은 공원을 방탈출하듯 누비는 '미션 투어'부터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포트런'까지, 하루가 모자란 역대급 라인업!
다가오는 6월 19일과 20일, 부산항의 매력에 푹 빠져볼 준비 되셨나요? (인기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미리 준비하세요 🏃♂️💨)
자세한 축제 일정과 사전 예약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주세요! 👉 [사전예약 바로 가기] 👉 [홈페이지 바로 가기] 👉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TRIVIA | 150세 부산항, 어디까지 알고있는 거예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부산항 잡학사전 대방출! 🤫 |
부산항은 단순히 한국에서 제일 큰 수준이 아니에요. 비행기를 갈아타듯 배들도 짐을 목적지에 맞게 옮겨 싣는 '환적' 작업을 하는데, 부산항은 이 '글로벌 환적항' 부문에서 싱가포르에 이어 당당히 세계 2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곳이랍니다! 전 세계 거대한 무역선들이 절대 빼놓지 않고 거쳐 가는 글로벌 바닷길의 핵심 핫플이죠. |
완전 정반대였어요! 150년 전 부산항의 문이 열리면서 외국인들과 함께 서양의 낯선 문화가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코를 찌르는 검고 쓴 물 '커피(가배)'부터 서양식 양복, 신나는 재즈 음악까지! 당시 부산항 주변은 신문물과 외국인들이 뒤섞인, 그야말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조선 최고의 이국적인 힙플레이스'였답니다. |
한국전쟁 당시, 부산항 제1부두는 피란민들의 유일한 생명줄이었습니다. 구호물자로 들어온 밀가루로 냉면 대신 만들어 먹은 것이 '밀면'이 되었고, 미군 부대에서 나온 고기와 뼈를 푹 고아 먹던 귀한 영양식이 지금의 '돼지국밥'이 되었죠. 우리가 사랑하는 소울푸드들은 이렇듯 부산항의 치열한 생존 역사 속에서 탄생했어요. |
지금은 푸른 잔디밭에 앉아 환상적인 야경을 즐기면서 쉬거나 러닝할 수 있는 핫플이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대형 무역선과 화물들이 바쁘게 오가던 삼엄한 '국가 보안 시설'이었습니다. 1876년 개항 이후 무려 140년 넘게 높은 철문으로 굳게 닫혀 일반 시민은 감히 발도 디딜 수 없었죠. 그렇게 베일에 싸여있던 공간이 항만 재개발을 거쳐 마침내 시민을 위한 거대한 바다 놀이터로 완벽하게 변신했습니다! 과거엔 쳐다볼 수도 없었던 역사적인 공간에서 돗자리를 펴고 즐기는 축제라니, 부산항축제가 훨씬 더 특별하고 짜릿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
#BEHIND | 포트라운지 탄생 비화 바다를 건너온 이방인들, 그들의 낭만적인 안식처⚓ |
70~80년대 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하고 트렌디했던 곳이 어디였는지 아시나요? 명동? 강남? 아니요, 바로 여기 '부산항'이었습니다!🚢 앞선 내용에서 보셨듯, 과거 부산항 부두 근처의 허름한 펍들은 밤이 되면 각국의 언어가 섞이고 이국적인 팝송이 흘러나오는 '문화의 용광로'였습니다. 거친 항해를 마친 마도로스(선원)들에게 부산항은 낯선 타국에서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은밀하고 낭만적인 안식처였죠. 달러가 오가고 안주를 나눠 먹으며 밤새 낭만을 이야기하던 곳. 개항 150주년을 맞은 올해, 그 시절 부산항이 품었던 가장 이국적이고 트렌디했던 낭만가득한 곳, '포트라운지'에서 만나보세요! |
선원들의 아지트에서 마도로스가 되어보는 경험! '포트라운지'⚓ 이번 부산항축제에서는 오랜 역사와 낭만을 바탕으로, 실제 선원들이 즐기던 휴식, 식사, 오락 공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가공한 [포트라운지]를 선보여요! 단순히 보기만 하는 전시가 아니라, 구독자님이 진짜 과거 부산항에 내린 외국인 선원이 된 것처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행사랍니다.
🌮 푸드트럭 : 입맛대로 골라 먹는 다채로운 음식들! 항해를 마친 선원들처럼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볼까요? 다채로운 메뉴를 자랑하는 푸드트럭들이 총출동합니다! 내 취향에 딱 맞는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골라 먹는 재미를 즐겨보세요.
🎲 체험존 : 마도로스의 취미 생활 엿보기 선원들의 스킬을 담아낸 '게임아지트'부터 인스타그래머블한 '타투 스티커', 해양 모티브 소품 마켓까지! 그 시절 선원들이 즐기던 놀이·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공연존 : 밤바다의 낭만을 채우는 선율 맥주 한 잔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밴드, DJ 공연 등 상설 버스킹이 끊임없이 펼쳐집니다. |
탁 트인 바닷바람, 빈티지한 네온사인 아래서 즐기는 글로벌 미식 공간! 올해 부산항축제에서 힙하고 핫한 인증샷 성지가 될 [포트라운지]에서 잊지 못할 초여름 밤의 낭만을 즐겨보세요! ✨ |
2026 세븐브릿지 투어 2026. 9. 20.(일) 부산전역(해상교량 및 도심) |
▲ 2026 세븐브릿지 투어 티저 영상 바로가기 |
#COMING UP | 2026 세븐브릿지투어 부산의 눈부신 랜드마크, 해상교량 위를 질주하는 특별한 여정! 🚴♂️🌉 |
9월, 평소 자전거로 갈 수 없는 부산의 랜드마크 해상교량을 두 바퀴로 달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메가 사이클 투어 [2026 세븐브릿지 투어]가 돌아옵니다. 광안대교부터 부산항대교까지 아찔한 바닷길을 질주하는 77km 역대급 코스! 단 4,000명에게만 허락된 '바다 위를 달리는 티켓', [정규 티켓 예매]가 드디어 열립니다. 올가을 가장 짜릿한 성취감을 맛보고 싶다면 예매 일정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코스 및 행사 규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홈페이지 바로 가기] |
[ 정규 티켓 예매 안내 ] 티켓 오픈: 2026. 6. 11.(목) 14:00 ~ 6. 17.(수) 23:59 티켓 가격: 100,000원
👉 티켓 예매하러가기 🎫 ※ 티켓 한정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 🎉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공식 '카카오톡 채널' 오픈! 매월 찾아오는 BFO 뉴스레터 발행 소식과, 광클 필수인 축제 티켓 오픈 알림까지! 이제 카톡으로 가장 먼저, 가장 편하게 받아보세요.
지금 바로 BFO와 친구 맺고, 부산의 다채로운 축제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 👉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