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축제조직위원회 뉴스레터 2026.05.22. vol.001 |
안녕하세요! 👋 부산축제조직위원회의 공식 월간 뉴스레터가 첫인사를 드려요. 앞으로 매월,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줄 유쾌한 축제 소식들을 가득 담아 찾아올게요. 기념비적인 창간호인 5월 레터에서는, 구독자님을 맛있는 즐거움으로 이끌어줄 두 축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의 뜨거웠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드디어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을 200% 더 재밌게 즐기는 꿀팁까지!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 만나보세요! |
2026 부산 밀 페스티벌 05.09.(토) ~ 05.10.(일) 화명생태공원 일원 |
#REVIEW | 2026 부산 밀 페스티벌 소개 밀친자 VS 글루텐 프리, 5월 부산을 뜨겁게 달군 역대급 미식 대결! ⚔️🌾 |
[2026 부산 밀 페스티벌, 3초 핵심 요약 👀] #밀VS글루텐프리 #세기의미식대결 #과몰입세계관 #낮부터밤까지_파티
✔ 밀 수호단 VS 비(非)밀 결사단의 꿀잼 미식 대결! 승자는 과연 누구?! ✔ 맥주, 위스키 등 각 주류와 맞춤 안주까지, 밤까지 이어졌던 축제의 열기! ✔ 타임 세일 팡팡 터뜨린 치열하고 짜릿했던 진영 대항전! ✔ QR 주문 & 다회용기 사용으로 지구도 지켜낸 스마트한 축제! |
🏰 Welcome to '밀토피아 왕국’ 척박한 땅에서도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작물, '밀'. 그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모여 낙동강변에 세워진 왕국, 밀토피아. 그런데 어느 날, 평화롭던 왕국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우리는 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쌀, 콩, 보리 등 새로운 식재료를 탐험하는 '비(非)밀 결사단'의 등장! 그렇게 밀을 지키는 자와 새로운 맛을 여는 자, 두 진영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과연 밀토피아 왕국의 운명은? 🔥 |
지난 5월 9일~10일, 부산 화명생태공원은 밀을 지키는 자와 새로운 맛을 여는 자들의 거대한 미식 테마파크로 변신했습니다. 현장에 오셨던 구독자님은 어느 진영을 선택하셨나요? 뜨거웠던 그날의 열기와,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
#MAKER | 초기 기획자 인터뷰 『사피엔스』에서 시작된, 부산 밀 페스티벌 탄생 비하인드 |
✔ 바다, 해산물이 대표적인 부산에 왜 하필 밀을? ✔ 우리가 밀을 길들인 게 아니라 밀이 우리를 길들였다고? |
"부산 하면 해산물 아이가?" 우리의 머릿속에 박힌 이 공식에 당당히 반기를 든 어느 기획자가 있습니다. 이름보다 '밀에 진심인 사람'으로 불리길 원하는 그를 만나, 바다 내음 가득한 부산에 어떻게 밀 테마파크라는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옮겼는지 그 비하인드 썰을 들어보았습니다. |
🎤 에디터: 아니 기획자님, 그 수많은 부산의 상징들을 놔두고 왜 하필 '밀'인가요? 😎 : 솔직히 고백할게요. 베스트셀러 『사피엔스』를 읽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았거든요. 흔히 인류가 농업혁명으로 밀을 길들였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책을 보니 반대더라고요. 밀이 인간을 한곳에 정착시키고 꼼짝 못 하게 만든 거였어요. '아... 우리는 밀을 지배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밀의 노예였구나!' 싶었죠. |
🎤 에디터: 네..? 독서의 철학적인 깨달음이 갑자기 축제로 튄다고요? 👀 😎 : 하하, 맞아요! 기왕 1만 년 전부터 거부할 수 없는 '밀의 노예'가 된 운명이라면? 차라리 다 같이 합법적으로 밀에 미쳐보는 파티를 열어보자고 생각했어요!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있는 전국의 빵지순례러, 면치기 장인들을 위한 진정한 '탄수화물 파티'를 여는 거죠! |
🎤 에디터: 듣고 보니 묘하게 설득되네요. 그런데 그 거대한 탄수화물 파티의 성지가 왜 하필 '부산 북구'인가요? 😎 : 그게 또 운명적인 명분이 있습니다. 한국전쟁 피란 시절, 부산 북구(구포)가 전국에서 구호물자인 밀가루가 가장 많이 모이던 '밀 집산지'였어요. 우리가 환장하는 부산의 소울푸드, 구포국수와 밀면이 바로 여기서 탄생했죠. 역사적으로 봐도 부산은 이미 '밀친자'들이 살기 완벽한 성지였던 셈입니다. |
초기 기획자의 이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나니, 매번 파스타와 빵 앞에서 무너지던 제 자신을 마침내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밀의 노예'라면 다 같이 모여서 제대로 즐기는 게 정답 아닐까요? 1만 년 전 인류를 길들인 밀이, 지난 주말 부산 화명생태공원을 얼마나 거대한 미식의 왕국으로 피워냈는지 다시금 실감하게 되네요. |
#PEOPLE | 2026 참여 브랜드 인터뷰 밀토피아 대결, 진영별 대표 맛집 그 비하인드 스토리!💬 |
이번 밀 페스티벌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였던 두 진영의 대결! 축제 전 당찬 출사표를 던졌던 '비(非)밀 진영'과, 축제 현장을 휩쓸고 돌아온 '밀 진영'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
(Before) ⚔️ 비(非)밀 진영의 출사표: "미쉐린 맛집이 축제에 온다고?" 축제 전, 미리 만나보았던 비(非)밀 진영의 대표 맛집 두 곳! 무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선정된 찐 맛집들의 당찬 포부를 다시 꺼내봅니다. |
 | <울트라바이트> "파인다이닝은 어렵다? NOPE! 동네 포차처럼 편하게!" "파인다이닝, 와인바라고 하면 어려울까 걱정이 앞설 때가 있잖아요. 저희는 그렇지 않아요. 편한 소주 포차 들르듯 가볍게 오셔서,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 곁들이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 수 있는 곳이에요." 이름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울트라바이트! '무한하게, 큼지막하게 베어 물자!'는 뜻처럼, 격식 없이 즐기는 프렌치와 아시안의 자연스러운 콜라보를 완성했습니다. 과연 그 탄생 비하인드는 무엇일까요? 👉 [울트라바이트 인터뷰 전문 보기] |
 | <평양집> "30년 노포의 짬바! 새벽 4시에 빚어내는 찐 이북식 슴슴함" "옛날엔 실향민 어르신들이 만두에 소주 한잔 곁들이며 향수를 달래던 곳이었는데, 요즘은 젊은 손님들이 만둣국을 앞에 두고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게 돼요. 세월이 묻어 있는 낡은 의자에 앉아, 정직하게 익어가는 음식의 시간을 천천히 누려보셨으면 좋겠어요." 할아버지들의 단골집에서 어느새 2030의 아지트가 된 30년 이북식 노포! 자극적인 부산의 맛 사이에서 굳이 '슴슴함'으로 승부를 본 사장님만 아는 '평양집 만두 200% 즐기는 절반의 법칙'은 과연 무엇일까요?!
👉 [평양집 인터뷰 전문 보기] |
(After) 🏆 밀 진영의 생생 후기: "우리가 바로 밀토피아의 주인공!" 축제가 끝난 후,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안고 돌아온 밀 진영의 대표 맛집 두 곳의 후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
 | <타라코소바> "후쿠오카 200m 대기 줄에 발끈해 차린 명란 소바집!" "처음엔 라면 장사를 하려고 후쿠오카로 시장 조사를 갔어요. 그런데 명란 소바집에 손님들이 200미터나 줄을 서 있더라고요. 명란의 진짜 고향은 부산인데! 무조건 명란으로 우리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자고 결심했죠." 14평 좁은 골목길에서 시작해 단기간에 '블루리본 서베이 2026'까지 거머쥔 타라코소바! 놀랍게도 현재 직원 대부분이 이곳의 열혈 단골손님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단골이 앞치마를 두르게 만든 타협 없는 진심의 맛과 '일기일회' 철학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요? 👉 [타라코소바 인터뷰 전문 보기] |
 | <타코사운즈클럽> "밀 페스티벌을 평정한 작은 멕시코의 맛!" "멕시코 길거리 타코집의 감성에서 시작되었어요.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타코에 데낄라나 맥주를 곁들이는 그 활기찬 분위기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만큼은 복잡한 일들을 잊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광안리 한복판에 나타난 작은 멕시코! 이번 축제에서 과감히 '치미창가' 단일 메뉴 승부수를 던져 끊임없는 주문과 함께 축제 최고의 핫플로 등극했죠. 한국식 타협 없이 현지의 오리지널 맛을 고집하면서도 손님들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은 타코사운즈클럽을 '진짜 즐기는 법'을 공개합니다! 👉 [타코사운즈클럽 인터뷰 전문 보기] |
제11회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 05.22.(금) ~ 05.24.(일)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남구 |
#PREVIEW |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 소개 더욱 탄탄해진 '택슐랭가이드'와 함께하는 로컬 미식 축제의 귀환! 🚕🍽️ |
[제11회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 3초 핵심 스포일러 👀] #가장_부산다운_가이드 #찐단골집_신설 #택슐랭한정_신메뉴 #로컬미식파티
✔ 남구까지 확대한 베테랑 택시 기사님들이 꼽은 숨은 로컬 맛집 대방출! ✔ 택슐랭 '신발원'과 미쉐린 '박기섭 셰프'의 특급 콜라보! 한정 신메뉴 공개! ✔ 기사님들의 찐 방문 횟수로 검증하는 새로운 '단골집' 인증 마크 신설! ✔ 먹방은 기본! 러닝·야경·문화 투어 등 꿀잼 미식 프로그램 대방출! |
🚕 "기사님, 요 근처 젤 맛있는 데로 가주이소!“ 아직도 맛집 검색하시나요? 찐 고수들은 동네를 가장 잘 아는 '택시 기사님' 찬스를 씁니다! 광고나 협찬 없이, 베테랑 기사님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통과한 순수 로컬 맛집 바이블 '택슐랭 가이드'가 더욱 꿀잼 축제로 돌아왔습니다. 😎 |
부산의 숨은 맛과 이야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먼저 내 취향에 맞는 택슐랭 코스부터 골라볼까요? |
🎯 내 취향에 딱 맞는 택슐랭 즐기는 법 - [미식 얼리어답터형] "남들보다 먼저 한정판 신메뉴 맛봐야 직성이 풀려!"
➔ 미쉐린 셰프 X 노포의 팝업 다이닝 쇼가 펼쳐지는 <오픈세레머니> 추천! - [갓생 유지어터형] "맛있는 거 더 많이 먹으려고 뜁니다"
➔ 원도심 달리며 칼로리도 태우고 미식투어도 하는 <러닝 크루> 추천! - [낭만 주당형] "느좋 밤바다 노포 감성에 술 한 잔이 최고지!“
➔ 영도대교 아래 7080 감성 폭발하는 <야경 포차> 추천! - [탐험 게이머형] "가만히 먹는 건 심심해,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
➔ 미션을 풀며 방탈출하듯 골목을 누비는 꿀잼 투어 <미션투어> 추천! - [의미 중심형] "맛도 맛이지만, 음식에 얽힌 이야기가 궁금해요“
➔ 문화해설사의 지역 스토리와 함께 하는 <美&味 버스투어> 추천! |
구독자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로그램은 어떤 거였나요?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미리 확인 필수! 잊지 마세요~ 자세한 라인업과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택슐랭의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세요! 👉 [홈페이지 바로 가기] 👉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MAKER | 초기 기획자 인터뷰 기사님들의 찐 맛집이 축제가 되기까지! '택슐랭' 탄생 비하인드 |
✔ 부산 원도심의 진짜 맛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 택슐랭, 단순한 축제를 넘어 부산의 '상표권'이 되다! |
하루 종일 골목을 누비는 택시 기사님들의 입맛을 축제의 메인 테마로 끌어올린 분이 있습니다. 베테랑 기사님들의 추천이 어떻게 거대한 로컬 미식 축제이자 부산만의 브랜드로 탄생하게 되었는지, 초기 기획자님을 만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
🎤 에디터: 기획자님! 요즘 부산에 맛집 소개하는 콘텐츠가 참 많은데, 왜 하필 '택시 기사님'들의 추천이었나요? 😎 : "부산 원도심의 진짜 맛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굴까?"라는 질문에서 모든 게 시작됐어요. 답은 명확했죠. 하루 종일 도시의 골목골목을 가장 넓고 생생하게 경험하는 베테랑 택시 기사님들! 그분들은 단순한 맛집 정보가 아니라 그 동네의 분위기와 시간,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다 알고 계시거든요. |
🎤 에디터: 듣고 보니 기사님 추천이라면 무조건 믿고 먹을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 '택슐랭'이라는 이름이 아예 상표권으로도 등록되었다고 들었어요. 😎 : 맞아요. 처음엔 사장님들도 반신반의하셨는데, 입소문이 나고 진짜 손님들이 찾아오니 이제는 사장님들이 먼저 택슐랭 현판을 자랑스러워하시더라고요. 이 열기를 보면서 택슐랭이 단순한 1회성 축제가 아니라 가이드북, 굿즈, 미식 투어 등 계속 확장할 수 있는 부산만의 강력한 콘텐츠 자산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상표권 등록까지 추진력 있게 진행했습니다. |
🎤 에디터: 올해는 러닝, 방탈출 미션 투어 같은 트렌디한 프로그램까지 더해졌던데, 그저 낡고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는 '원도심'에서 이런 시도를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 원도심은 오래된 건물과 좁은 골목 때문에 불편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반듯하게 새로 만든 공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산이 지나온 시간과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죠. 저희는 그걸 원도심의 불편함이 아니라 '원도심만의 깊이와 매력'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맛집 소개를 넘어 로컬의 생활감과 진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거든요. |
단순히 한 끼 때우는 식당을 넘어, 그 동네의 시간과 사람들의 애환까지 큐레이션 해주는 '택슐랭 가이드'. 기획자님의 뚝심 있는 기획 덕분에 부산 원도심은 거대한 미식 탐험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미쉐린도 울고 갈 베테랑 기사님들의 찐 로컬 픽! 당장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 짜릿한 미식 여정에 구독자님도 꼭 함께 탑승해 보세요! 🚕 |
#PEOPLE | 2026 참여 브랜드 인터뷰 기사님들이 검증한 찐맛집 '동백스타' 사장님들의 따뜻한 이야기❣ |
이번 택슐랭 축제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동백스타(기사님들이 직접 뽑은 최고 맛집) 두 곳의 사장님들을 미리 만나보았습니다. 짧게는 40년, 길게는 56년! 반백 년 가까이 원도심 골목을 지켜온 두 노포의 가슴 따뜻한 스토리를 살짝 스포일러 합니다. |
 | <초량갈비> "56년 우직함! 1세대 부두 노동자부터 3대 단골까지 이어지는 위로의 맛" "수많은 풍파 속에서도 이 자리를 지킨 단 하나의 버팀목은 '단골손님들과의 약속'입니다. 제가 장사를 접으면 손님들의 오랜 추억도 갈 곳을 잃잖아요." 주차장 하나 없는 좁은 골목길 매장이지만 기사님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홍보'가 끊이지 않는 곳! 1970년대 부두 노동자들의 고단함을 달래던 달짝지근한 돼지갈비가 어느덧 2030 청년들의 지친 마음까지 토닥이는 아지트가 되었습니다. 단가와 타협하지 않는 국내산 생고기 고집과, 강원도 고향의 향수를 담아 직접 개발한 '별미 된장국수'의 탄생 썰을 확인해 보세요! 👉 [초량갈비 인터뷰 전문 보기] |
 | <원조일미기사식당> "새벽 3시에도 꺼지지 않는 불빛, 4,500원 국밥에 담긴 삶의 보람"
"가격 인상이요? 제 몸이 고되고 씀씀이를 줄일지언정, 이 가격만큼은 이 악물고 지킬 겁니다. 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배부른 행복을 드리는 게 제겐 훨씬 더 가치 있는 '진짜 마진'이거든요." 고물가 시대에 시락국밥 4,500원, 선짓국밥 5,000원이라는 10년 전 가격표를 그대로 얼려둔 진짜 착한 식당! 누군가에겐 하루를 살아갈 생명줄이기에 24시간 식당 불을 끌 수 없다는 사장님의 뭉클한 다짐. 40년간 기사님들의 든든한 밥집이자, 여행객들의 속 편한 아침을 책임지는 일미기사식당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원조일미기사식당 인터뷰 전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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