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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밀페스티벌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역대 최대 5만 3천여 명 방문 속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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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domain.com 작성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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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밀 페스티벌역대 최대 53천여 명 방문 속 성황리에 마무리!



3회를 맞이한2026 부산 밀 페스티벌5.9.~10. 화명생태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5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인원 기록

부산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명실상부 서부산 대표 미식 축제로 도약

[푸드라운지] 미쉐린 맛집·부산 로컬 맛집·웨이팅 핫플 등 28개 업체가 참여한 '미식협정구역', 야간 파티 '페어링 나이트'까지 성황

[컨셉형 체험존] 몰입형 체험·대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호응 극대화

QR 주문·결제,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 등 운영 고도화로 관람객 편의성 및 지속가능성 동시 실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59()부터 10()까지 이틀간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부산 밀 페스티벌이 역대 최대 규모인 53천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전년(33천여 명) 대비 60% 이상 늘어난 방문 인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행사 규모와 콘텐츠의 꾸준한 고도화에 힘입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대거 찾았으며, 명실상부 서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축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행사는 '밀토피아 왕국'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도입해 화명오토캠핑장의 '푸드라운지'와 연꽃단지의 '컨셉형 체험존'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푸드라운지] 화명오토캠핑장에 마련된 '미식협정구역'에는 미쉐린 가이드 등재 맛집, 부산 로컬 맛집, 웨이팅 핫플 등 총 28개 업체가 참여해 밀면·파스타·피자 등 밀 대표 메뉴와 쌀국수·녹두전·분짜 등 글루텐프리 메뉴를 함께 선보였다.

2,000석 규모의 대형 그늘막 아래에서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미식을 즐기는 풍경이 이틀 내내 이어졌다.

올해 처음 선보인 야간 프로그램 '페어링 나이트(18:00~22:00)'는 맥주·하이볼 등 다양한 주류와 음식 페어링을 즐기는 미식 파티로, 낮 시간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축제장을 채웠다. 무대에서는 즉흥 뮤지컬팀 웁스가 관객의 실시간 반응을 공연에 녹여내며 현장을 달궜고, 이창호·김해준도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을 펼쳐 공연 내내 객석을 들썩였다. 일방적으로 바라보는 무대가 아닌 관객 스스로가 공연의 일부가 되는 구성으로, 관람객의 야간 체류시간을 크게 끌어올렸다.

 

[컨셉형 체험존] 연꽃단지에서는 '밀 수호단''비밀 결사단'의 대결 구도를 세계관으로 풀어낸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밀 가공품 플리마켓·밀 키캡 키링 만들기·피자 만들기 등이 진행된 '밀 수호단 구역', 비건·글루텐프리 마켓과 쌀카롱·구황작물 컵케이크 만들기 등이 펼쳐진 '비밀 결사단 구역', 그리고 양 진영 관람객이 교류하며 단체 대항전과 미니게임을 즐긴 '중립구역'이 각각 특색 있는 분위기로 운영됐다.

매 정각마다 중립구역 광장에서 펼쳐진 'vs 비밀 대항전'OX 퀴즈, 밀알 살리기 게임, 색판 뒤집기 등으로 이어지는 단체 대결로 축제장 전체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승리 진영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타임 세일이 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돼, 게임 결과가 미식 소비로 직결되는 독특한 재미를 더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QR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 사용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으며, 라운지 내 전 부스에 친환경 다회용기를 적용하고 반납 시스템을 구축해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화명선착장~구포역 구간을 운항하는 낙동강 생태탐방선, 화명수상레포츠 모터보트 관광 프로그램과 함께 구포시장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서부산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부산 밀 페스티벌은 밀토피아 왕국이라는 창의적 세계관 속에서 낮과 밤 모두 관람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미식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부산만의 역사와 미식을 결합한 콘텐츠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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